달빛잔향 :: 뉴스타파 - "나는 죽을 각오로 다스를 고발했다"







뉴스타파 - "나는 죽을 각오로 다스를 고발했다"

다스 내부문서를 공개한 김종백 씨.
이상은 회장의 측근으로 18년 간 다스에서 근무한 그가 공개한 자료는, 다스 실소유주와 스위스 140억원 송금사건의 진실을 규명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되었습니다.
뉴스타파가 김 씨를 만나 속내를 들어봤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