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빛잔향 :: 뉴스타파 - ‘다스 140억 원’ MB 정권 개입 14년의 기록







뉴스타파 - ‘다스 140억 원’ MB 정권 개입 14년의 기록

전 LA총영사 김재수 씨에 이어 이명박 정부 당시 주미대사관 법무관으로 일했던 정상환 현 국가인권위 상임위원도 '다스 140억 송금사건'에 관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14년 동안 이 사건 관련 소송을 진행해 온 메리리 변호사로부터 입수한 정보를 바탕으로 뉴스타파가 추적한 결과물을 공개합니다.